김철중 찬나 부부 - 세째

일반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김철중 찬나 부부 - 세째

서기 4 503 2020.06.09 20:35
현재 아들이 둘이고 10년을 지나왔기 때문에 세째를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 반갑습니다.

외국에서 오신 분이니 배나 격려하시고 따뜻하게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Comments

교인 2020.06.09 20:55
주님은 주시려고 무진장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는데 단단히 사욕으로  복을 잠가두어 그 복이 기대하지 않았던 곳으로 가서 참으로 다행과 함께 반가운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이곳 신풍하면 복음 중심지인데 두 말할 필요없이 출산의 중심지로도 은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반 2020.06.10 08:53
반가운 일이고 출산의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동 2020.06.11 15:20
늦둥이 축하드립니다^^
심방부 2020.06.16 06:58
이번엔 예쁜 딸을 기대해 봅니다. 순산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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