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옥 모친 별세

일반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조금옥 모친 별세

서기 2 302 2020.06.07 18:34
이름 : 조금옥 (87세), 오은정 집사님의 시어머니
일시 : 2020.6.7. 17:00

입관 : 2020.6.8. 14:00, 여천전남병원 
출상 : 2020.6.9. 08:00,
장지 : 여천공원묘지
가족:오은정 - 고영문, 고혜주 고영진(이언)
      고재명 강양순 - 고요한 이승원, 고은혜 김경우
      고재진 박민기 - 범수, 근표, 다현
      고희정 박용희 - 박충만, 세직, 성령




오후 2시 예배를 실시간으로 참석하시게 맞춰 놓고 오셨고,
시내 아들이 원거리 CCTV로 3시까지 잘 계시는 모습을 확인했다 합니다.
오후 5시에 집을 방문했고 별 고생 없이 돌아 가셨습니다.

서울의 고희정 딸 댁에 장기간 계시다가 자녀들이 고향에 다시 모셔서 2년 정도 계셨고
우리 교회에서 열심히 신앙 생활을 잘 해 오셨습니다.
최근에 아주 약해 진 모습을 보였는데 조용한 분이어서 별 무리 없고 고생 없이 고요히 가신 듯합니다.

첫째, 오은정 집사님 가정
둘째, 고재명 장로님 가정은 여천
세째, 고재진 집사님 가정도 여천
네째, 고희정 집사님 가정은 인천에 살고 모두 교회에 열심입니다. 또 우리 교회에 대한 애정이 특별합니다.


오은정 집사님을 봐서는 아무도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가정이나
다른 교회를 다니는 자녀들이 모두 신풍교회를 향해 가지는 애정을 생각해서 장례에 정성을 부탁합니다.




하관참석:오정자 김명선  김진숙 오정화 조은정 이미영 조말순 최미자 임연숙 오귀례 오은아 김현숙 정혜연
            김은득 장천룡 장유형 김희락 이강준

Comments

서기 2020.06.09 16:21
오늘 하관까지 별 일 없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양성원과 겹쳐 강의 오신 분들이 장례에 참석하고 운구로 수고하여 교회의 정성에 보탬이 되었습니다.
상가 모든 가족들이 다른 교회를 다니지만 우리 교회의 취지를 이해하고 늘 마음 깊이 응원해왔습니다.
교회도 장례식을 통해 모든 가족들에게 우리의 성의를 보여 드릴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오은정 집사님이 교회 내 책임을 맡고 있고 상가 모든 가족이 우리를 이해하기 때문에 교회 부조를 하지 않았습니다.
상가의 우리 교인이나 그 가족이 교회 입장을 잘 이해하지 못할 때는 교회 부조를 좀 넉넉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교회 내부에 가까울수록 교회 부조는 적어 지거나 없다는 점을 평소 모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인 2020.07.19 09:24
고운 분, 좋은 자녀..
교회가 이 동네 중심에서 살아 온 이 가정에 신세를 참 많이 졌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살아 갈 자자 손손에게 천 대까지 함께 하신다는 약속으로 감사를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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