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오미희 선생님 다섯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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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김정민 오미희 선생님 다섯째 소식

교인1 9 319 05.23 19:59
(출처 : 동천교회)


김정민 오미희 선생님 부부가 다섯째를 가졌습니다.
지금 많이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주변 분들의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김정민 선생님은 우리 교회 그 연령대의 맏형과 같습니다.
주일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맡은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러 어려운 환경에서도 여전히 그 위치를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금년에 오수신 김차경 부부, 정영혁 지이은 부부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그런 것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는지 교회의 여러 청년들이 결혼조차 안 하려 하고
머뭇거리고 이리저리 재고 계산하며 미루고 있는 상황에서 맏형의 위치에서 다섯 자녀를 두게 되었으니 부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교회 모든 청년들이 이런 것은 좀 보고 배우면 좋겠고, 이런 기쁜 소식에 끝없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우리 공회 모든 교회들도 함께.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시127:3-5)

Comments

교인 05.23 20:36
고생속에 복된 보화가 가득히 있는 줄 믿습니다. 산모의 건강과 자녀의 강건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축하드립니다.
심방부 05.23 21:38
오미희선생님, 다섯째 축하해요^^ 아무쪼록 건강 잘 챙겨 순산하시고 자녀들이 공회를 이어가는 주력 일꾼으로 잘 성장하기를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임연숙 05.23 23:10
미희선생님  다섯째  축하드립니다    몸조심하시고 
건 강하길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최미자 05.24 05:32
다산의은혜 주시니 감사하고. 축하드려요 ~^^
복된 가정교회 되기를 기도합니다.
신풍교회에도 기쁜소식이  많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교인 05.24 05:40
공회를 비추는 가정교회가 되시길 소망하며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이미영 05.25 11:40
축하합니다. 부럽습니다. 4자녀를 새벽기도로 길러가는 부모의 신앙의 복이 이어질줄 믿습니다.
대동교인 05.28 13:10
5째라니 축하드려요! 몸은 고되겠지만 그 속에 귀한 보배가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몸 조심하시고 출산, 양육 만사가 복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김희락 06.05 19:49
저는 부럽고 부럽고, 또 부럽기만 합니다. 잠시의 고생만 지나면 예정된 복을 받으실 것입니다. 갈수록 내리막의 인생 말고 갈수록 복된 인생이 부럽습니다.
남반 06.09 13:32
너무 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