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업 집사님 - 수술 결과 (2신)

일반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유덕업 집사님 - 수술 결과 (2신)

사회 9 289 05.13 16:44
(2신 : 2021.5.15.)
어제 오후 3시 예정 된 수술이 앞 사람의 수술이 늦어 져 늦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수술 결과는 좋다 합니다. 예상 되는 위험을 미리 막는 수술을 어제 하였답니다.
수술 진행 중 순천의 작년 수술에 미흡한 조처를 해결했답니다. 당시는 급했을지...

이 번 수술은 작년처럼 돌발 상황을 예방하는 수술이어서 굳이 필요할까 했으나
작년의 미흡한 부분까지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으로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어떤 것이 좋은지 사실 알기가 어려우나 결과를 가지고 생각하며
지난 날을 다시 점검하면 좋습니다. 이제 어떤 모습으로 오실지 우리는 충성할
수 있는 건강을 기도합시다.






(1신 : 2021.5.14.)

내일 5월 14일,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유덕업 집사님은 2차 수술을 받게 됩니다.
기술이 좋아 졌다 해도 뇌는 중요하고 위험한 부분이어서 더욱 기도할 뿐입니다.

작년에 넘어 지셨을 때는 응급 수술이었고 이 번에는 예방 차원에서 수술합니다.
향후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을 미리 방지하지만, 이 수술 역시 어렵고 위험합니다.


딸 3명, 그리고 이강준 집사님.
이 글을 읽는 우리 모두가 한 몸이며 한 가족이며 한 교인 마음으로 기도합시다.
평생을 부부 함께 일편 단심 이 노선을 지키며 교회를 위해 다 바쳐 살았습니다.
우리 교회로 오시기 전에도 우리 교회를 마음에 품고 늘 사모하는 분이었습니다.
오신 뒤 10여 년의 세월을 통해 매주 7일의 새벽예배와 숨은 수고를 쏟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감사함으로, 또 우리가 아쉬운 마음까지 더하여 기도할 때입니다.
이 가정의 건강과 여력이 이 가정과 우리 모두의 천국 소망에 필요함을 압니다.
세상에 마음 두지 않는 가정을 휘한 기도니 구하라 하신 대로 구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정영희 05.13 20:19
좋은 결과 주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김희락 05.14 06:49
이강준 집사님을 통해 투박하지만 진실한 공회인의 원래 모습을 볼 수 잇었습니다.
이 공회의 내면을, 끝까지 그대로 유지해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간절한 마음으로, 가정의 평안과 건강을 기도하겠습니다.
교인 05.14 08:02
수술하시는 선생님의 손끝을 주님이 잡고  움직여주시길
이어지는 회복에도 함께 하시기를 ...
최미자 05.14 08:40
시작과  결과의 마무리가  잘 되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반 05.14 08:46
수술  잘 이뤄지고 완쾌되시길 기도합니다
교인 05.14 10:07
치료의 기회를 통해 완괘와 함께 더욱 강건한 신앙으로 붙들어 주시길 원하며 왕래길 안전과 평안을 구합니다.
임연숙 05.14 10:16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교인 05.15 08:39
선한길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건강하게 만나뵙는 날까지 기도합니다.
대동교인 05.15 19:49
수술이 잘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회복과 건강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