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엽 권사님, 교회 옆으로

일반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황정엽 권사님, 교회 옆으로

서기 0 110 04.09 05:19
황정엽 권사님이 최근 몇 주 동안 건강이 너무 약해 져서 교회 바로 옆에 있는 요양원으로 모셨습니다.
현재 민정자 집사님 등 여러 교인도 계십니다. 그래도 교회 바로 옆에 요양원이 있어 서로가 좋습니다.

요양원은 개인이 운영하는 사업체지만 교회 옆에 붙어 있다 보니 교회로서는 부속 건물처럼 되어 있고
주인이 교인이어서 모든 예배를 함께 드릴 수 있어 우리 교회로서는 운영비를 분담해야 할 정도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방문이 금지가 되어 안타깝지만 늘 그 앞을 오갈 때 마음에 두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인들이 계시는 곳이니 주님의 은혜가 이 곳에 주인과 일하는 분들에게까지 복으로 함께 하시고
이 곳에 우리 교회 노령의 교인들이 평생 주님으로 살고 이제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늘 강건하시고
교회 옆 집에 계시나 이 곳이 예배당 되어 노년과 마지막이 주님의 품 안에서 잘 마무리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마음들을 꼭 부탁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지막을 알 수 없으나 이 곳이면 참 복스럽습니다.

이왕이면 교회 바로 옆에 시설을 마련한 교인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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