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달막 모친, 조례로 이사

일반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강달막 모친, 조례로 이사

사회 0 102 04.08 15:12
혜산(혜지) 마을에 살며 평생 교회를 출석하신 강달막 모친이
올해 89세이며 최근 숨이 갑자기 가쁜 건강 문제로 오늘 순천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시골 집에 혼자 계시다가 응급 상황이 생길 때를 미리 대처하기 위하여 가셨습니다.
가신다 해도 생활 거리에 있고 또 자녀들이 모두 조례교회의 중심에 계시기 때문에
비록 가신다 해도 우리 주변에 계시며 예배는 실시간으로 우리 교회로 연결합니다.


서영아 집사님 서영란 선생님이 자녀이고 박인숙 집사님 서형순 모친이 가족입니다.
근 30여 년 교회를 지켜 온 원로 교인으로 건강에 따라 또 오실 수 가능성도 있으나
교회 별 정식 교인으로 표시는 오늘부터 '조례'교회입니다. 오정자 구역이었습니다.


건강이나 여러 상황에 따라 평소  생각한 생활이나 지역이 갑자기 바뀔 수 있습니다.
미리 훗날 여러 상황을 마음에 두고 교회를 더 가까이 할 방안과 연구를 부탁합니다.
건강하실 때에도 강달막 모친은 평생 살아 왔던 혜지 마을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연세 많은 우리 교인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땅이나 주택에 너무 붙들리면,
훗날 교회 옆에 옮길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음을 건강할 때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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