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ㅇ영 육군 훈련소 입대

일반심방

예배당 처럼 아끼고 서로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주로 우리 교인들이 사용하겠지만 혹 손님들만 오시더라도 깨끗한 우리의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고, 서로의 신앙에 유익이 되도록 했으면 합니다.

김ㅇ영 육군 훈련소 입대

" 2 200 02.06 09:44
이름: 김ㅇ영
나이: 21살(만19세)

입대일: 2020년 2월 4일 화요일 오후 2시
장소: 광주 31사단 육군훈련소

김ㅇ영 반사 선생님이 기초군사훈련을 위해 훈련소에 입대를 하였습니다.
훈련 후 사는 곳 근처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6시 퇴근하면 개인 휴대폰을 사용하고 교통도 너무 편리한사회 분위기 때문에 예전처럼 멀리 가는 느낌은 줄었습니다.
그래도 한 청년의 생활에 큰 변화가 있는 현실입니다.
평소 본인이 지켰던 신앙이 다른 현실에서 체험해보는 기간이 될 것입니다.

Comments

교인 02.07 06:24
요즘 군대가 많이 편해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군대는 군대입니다. 6주의 훈련소 생활 가운데 몸 건강히 그리고 심적으로나 신앙적으로는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음을 얻어, 이전보다 더 큰 은혜 가운데 거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교인 02.22 11:53
나라가 걱정입니다. 우리 청년들이 고생하는 것은 안스러우나 우리 사회가 든든해야 어린 신앙에게 기회가 있는데
지금 전방에 가도 충분한 사람들이 전부 집에서 출퇴근을 하거나 복지관에 봉사로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북한의 남침 위협을 받고 있어 세계에서 안보 면으로 최악의 나라인데 이렇게 쉽게 살다가 임진왜란처럼 6.25처럼 그리 되면 곤란한데...

최근 자진해서 입대한 사람은
이영종, 안여명 2명이고

이영행은 29세까지 연기를 시키는 바람에 입대를 했지 그렇지 않으면 집에서 출퇴근 했을 것이며

집에서 출퇴근 하는 청년들은
오수신 오수영 박샘현 장주안 김진영 김연종 장주형...

교인은 자기 나라의 안보를 위해 기도할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가 국가의 운영에 직접 나서는 것은 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하고 걱정하고 우리의 의견을 표시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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