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빈, 네째 출산

일반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김은빈, 네째 출산

서기 22 527 03.09 19:25
이름 : 이서해, 女 3.2kg
부모 : 이영수, 김은빈
일시 : 21.3.9. 14:40


1여, 이서지
2남, 이서진
3남, 이서인
4여, 이서해


교회에 부족한 주일학교 자리를 채우고
교회에 필요한 기둥이 되어

이 곳 사방은 시골이 싫어 도시로 가느라고 교통 정체에 몸살을 하지만
우리는 시골로 역주행을 하여 천국 가는 도로를 편하게 사용했으면,

세상은 결혼을 최대한 늦추고 아이를 최대한 줄이고 피하여 인구 밀도를 해소하시고
우리는 결혼을 더욱 더 재촉하고 아이를 최대한 많이 나아 곳곳을 채워 나갔으면 합니다.


30세 전에 4명을 낳았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33세 지금이라도 4명을 채워 주신 김은빈 반사 선생님에게 주님은 반사답다 칭찬하실 것이고
우리는 열렬히 환영합니다.

Comments

교인 03.09 20:01
고생하셨고 빠른 회복을 기도드립니다.
대동교인 03.09 20:18
귀한 생명 주심 감사드리고, 회복과 건강과 앞으로의 양육에 만사 은혜만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너무 축하드리고 남은 몸조리도 잘 하세요!
교인 03.09 20:29
고생 많으셨어요 몸 조리 잘 하시고 축하 드립니다~^^
교인 03.09 20:48
어려운 때에 귀한 생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산모의 건강과 서해의 앞날을 위해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고생하셨습니다.
교인 03.09 21:01
고생많으셨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축하 합니다.
교인 03.09 21:05
축하합니다
최미자 03.09 21:11
너무 축하드립니다 ~^^ 귀한 일군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이와 몸조리 잘하세요
심방부 03.09 21:14
산모 건강 특별히 잘 회복하시고 존귀함을 받는 아이가  되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영희 03.09 22:39
축하드려요~ 몸조리 잘하시고 애기랑 기쁘게 만나요~
교인 03.10 05:35
고생 많으셨습니다. 축하드려요
여반 03.10 07:37
뱃속에서의 준비와 아기때 말씀으로 잘 교육하여 공회 귀한 종으로 자라길 소망합니다
이강준.유덕업 03.10 10:08
축하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옵기를 기도드립니다
서인교인 03.10 10:40
천하보다 귀한 새 생명을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산모와 아이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대동교인 03.10 11:49
고생 많으셨고, 축하드립니다. 아이를 하나님께서 잘 돌봐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서기 03.10 18:32
교회의 출석 통계를 맡은 업무 때문에 감정은 빼고 계산만 뽑아 봅니다.

주교를 졸업하는 학생 수와 그 해 태어 나는 아이의 수가 같으면 주교는 유지 됩니다.
주교를 졸업하는 학생 수보다 태어 나는 아이의 수가 많아지면 주교는 많아 집니다.

주교를 졸업하는 중학생의 수와 돌아 가시는 교인의 수가 같으면 교회는 유지가 됩니다.
주교를 졸업하는 중학생의 수보다 돌아 가시는 분이 많으면 교회늘 줄어 듭니다.

과거 안 믿는 사람이 많고 주변에 사람이 많을 때는 교회 내의 출산과 장례는 교회의 성장과 후퇴에 고려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교회를 알고 한 번쯤 다녀 봤으며 결혼과 출산이 너무 줄었습니다.
이제는 교회 내 결혼과 출산은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과거 교회들의 전도와 선교보다 결혼과 출산이 더 중요한 시대입니다.
오은아 03.11 05:29
축하드립니다.  아이가 귀해진 이때  더욱더  보배로운 아이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이미영 03.11 19:44
다출산이 희귀한 때 귀한 생명 주셔서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산모의 건강과 함께 복된 자녀로 잘 자라가기를 원하며 축하합니다.
교인 03.12 06:26
귀한 새생명 축하드립니다. 주님께서 이 아이의 모든 나날들을 복되게 인도하시기를 바라고 두분께서 말씀으로 잘 양육해 또 다른 공회의 기둥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디.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몸조리 잘 하시어 더욱 충성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교인 03.12 20:12
새생명의 출산에 축하드립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또한 천하에 더없는 이런 귀한 복을 받을수 있는 은혜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귀한 보배를 받은 이 아이를 통하여 가정에 교회에 더 나아가 공회의 귀한인물로 자라복의 기관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귀한 사명을 주신 산모에게 건강의 은혜를 구합니다.
김희락 03.13 06:58
공회업무에 가장 수고가 많으신 이영수 선생님, 그리고 목숨 걸고 네번째 귀한 생명을 출산하신 김은빈 선생님.
수고에 감사는 끝이 없겠으나 목회자 가정이기 때문에 한 마디로 줄입니다.

충성한대로 복을 받으시기를 원하고 원합니다.
오은정 03.13 13:40
수고하셨고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기도하며 귀한 보배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서인교인 03.13 21:46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기도드리며 축하합니다. 두 분 가정처럼 복 받는 가정이 계속 이어지길 또한 기도드립니다.
Category
State
171,084 since 2005
  65,316 since 202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