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형 김진원, 세째 소식

일반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장주형 김진원, 세째 소식

서기 12 521 07.20 12:41
우리 교회의 제일 좋아 보이는 부부의 3째 소식입니다. 부부 나이와 숫자가 좋다는 뜻입니다.
동천이 부럽고 다른 교회들에도 모두 부러운 소식이 많았는데 우리도 소식을 추가했습니다.
굳이 우리 소식을 강조하자면 모습이 좋습니다. 우리 나이 19세, 만으로 18세에 결혼했습니다.

결혼 : 2016.01.24 - 부부 18세
첫째 : 2019.06.10 - 부부 21세 - 장자인
둘째 : 2020.12.14 - 부부 22세 - 장자영
세째 : 2023.03.03?- 부부 25세 - 장 0 0


남편은 변호사 사무실 직원으로 출근합니다. 사무실에서 혹시 나가라 하면 '아이가 3 명입니다.'라고 사정하면 든든한 고용 보험이 될 듯합니다.
아내는 신풍초 유치원의 기간제 교사입니다. 오후 잠깐 근무하면 됩니다. 아이 돌봄 선생님이 따로 옵니다. 모두 축복하시고 모두 본을 받았으면.
겉 보기는 멀쩡해도 부부라면 피할 수 없는 그렇고 저런 사정도 다 있습니다. 우선 김진원 선생님에게 열렬한 환영을 부탁합니다. 여성의 시대니..

Comments

여반 07.20 13:38
연이은 아이 소식에 감사할 따름이고 고생할 부모들에게 가정의 안정과 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교인 07.20 16:05
반가운 소식 축하드려요. 두 부부와 그 가정에 두 자녀와 더불어 귀한 신앙의 자녀가 더해지고 이 공회 기둥 가정으로 든든히 서시기를 소망합니다.
교인2 07.20 18:01
세월이흘러 제일 부러운 여성이 될 듯 합니다. 귀한 생명의 보배들을 품은 엄마의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리며 축하드립니다.
사무실 07.20 19:53
참 감사. 참 소망, 참 고생, 참 헌신입니다.
이 시대의 또 하나 빛이 되고, 우리 공회와 교회에 또  더해 지는 보배 되기 원합니다.
최인 07.21 18:52
셋째축하드려요 복된가정이되길
기도드려요~~
교인 07.22 10:35
부럽고 반갑습니다. 키울때는 힘들지만 그 주어진 때를 귀한 복으로 받아 감사히 받아 가지시길 기도합니다.
교인3 07.22 11:46
셋째 축하해요. 신앙 속에서 키우시기 원합니다.
최미자 07.22 12:53
새 생명 은혜에 감사하며 축하합니다^^. 신풍과 공회의 귀한 일꾼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교인 07.22 13:29
벗나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가기를 원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사 07.22 14:38
우리 교회 젊은 가정의 모범이 되시고 주신 자녀들을 말씀으로 귀하게 길러가시기를 기도합니다.
교인 07.22 14:54
셋째 축하해요~^^ 주님 은혜로 복되고 큰 보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미영 07.22 21:09
축하드립니다.  우주보다 귀한 생명을 받은 복이 부럽기만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 더욱 사랑받는 자녀로 길러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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