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속 김은지 부부- 네째

일반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이영속 김은지 부부- 네째

서기 6 473 2020.10.27 14:29
우리 교회 안 마당에 숫자가 부족하니 옆 마당이라도 구경합니다.
형제 집이니 우리 것이고 탐 내는 것이 아니라 소망하며 공회 교회들의 몇몇 소식은 이 곳에 적고 있습니다.

첫째는 23세
둘째는 25세
세째는 27세
네째는 29세라야 하는데 33세로 조금 늦었습니다.

건강과 사명과 주신 자기 현실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아들과 딸의 구별도 그렇습니다.
아들을 그리든 딸을 꿈 꾸든 주시기 전에는 그려 볼 수 있고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확정을 해 주시면 그 아들, 그 딸, 그 결정이 주권의 확정이며 예정이었습니다.
우리는 감사만 하고 하나님의 최적 최상 최고의 맞춤이니 이제 맞춰 나갈 뿐입니다.


결혼과 출산을 부탁하고 지도하는 입장에서
조례의 8명 자녀가 늘 부러웠고 그 손주들이 이제 출발인데 가볍게 10명을 넘기는 것이 부러웠는데
신풍의 4명 자녀도 이제 손주 10명을 채우고 있으니 조례까지는 가지 못해도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목회자 가정이 결혼과 출산이라는 시대의 어려움을 먼저 겪고 먼저 넘고 나가야 본이 될 듯합니다.

세상이 남녀를 뒤섞어 결혼과 부부와 출산과 가정을 삼키려고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고 있다 해도
우리는 20세에 결혼하시고! 30세까지 3~4명을 낳으시고! 하나님 주시는 은혜를 따라 최선을 다하여
밖에서 전도하기 전에 자기에게 주신 생명을 충실히 낳는 전도와 기르는 심방에 먼저 주력을 하면
이런 우리의 정성과 충성을 보시고 밖에서도 우리에게 맡길 사람을 보내 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이를 가진 분들, 아이를 기르는 분들에게는, 우리 모두 모든 배려를 아끼지 않기 바랍니다.
사람이 없는 시대를 주셨으니 한 생명의 가치를 더욱 귀하게 대하기 바랍니다.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은 천사처럼 오늘 자기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고 공회까지 흔들고 있으나
그러든 말든 우리는 우리 길을 걸어 갑시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는 말을 세상도 하고 있습니다.

여학생들만 20세 결혼을 결심하고 30세 4명을 마음 먹으면
대한민국 복지부와 온 사회가 열렬히 환영하며 공회를 시대가 본 받을 종교 단체라고 찬양할 것이고
주님은 세상에 물 들지 않는 깨끗함을 기뻐하시고 만 가지 복을 준비하고 위에서 쏟아 주실 것입니다.
복잡한 일들이 최근 마음을 어렵게 만드려 하여 좋은 소식으로 물 타기를 하고 힘을 내어 봤습니다.




<이런 대화를 했습니다.>

[가정]
딸입니다.

[y]
하나님 결정이란 무조건 감사.
모를 때는 별별 꿈을 그려도 소망이라 합니다.
한 번 정하면 그 때부터는 현실이며 주권 결정입니다. 가장 좋은 것.


올 농사 폭염에 태풍까지 겹치니....
하늘이 주신 추수라 감사하고 한나와 요게벳을 통해 다음 세대를!

아들은 목회자가 될 꿈을 안겨 주고
딸은 교회를 만들 꿈을 안겨 줍니다.

목회자가 좋은지 교회가 좋은지?
행복한 고민입니다만

교회가 목회자를 양성하고 목회자가 교회를 일굽니다.
가정교회도 그렇고 공회도 그렇고.

우선 눈 앞에 단기간 성과는 목회자 수급이 시급하고
넓고 넓게 보면 교회가 기본을 잡아 주면서 목회자가 나옵니다.

Comments

대동교인 2020.10.28 21:25
반갑고 좋은 소식 감사드리며 넷째 정말 축하드립니다~ 출산과 양육에 은혜가 가득하고 아이가 공회의 귀한 일꾼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임연숙 2020.10.29 22:18
반갑고  좋은소식 감사드리며  다섯째  축하합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최미자 2020.10.30 16:25
새생명에 은혜 감사와 귀한 일꾼으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교인 2020.11.01 16:05
아이 낳는 소식만큼이나 기쁜 소식중 없는것 같습니다. 우주보다 귀한 생명. 복된 자녀로 자라가기를 기도합니다.
남반 2020.11.16 12:01
공회신앙 금같이 연단하고, 세상 무엇보다 진리노선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교인 01.18 21:27
복중에서부터 귀한 자녀로 기르시기를 소망하며 강건한 산모의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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