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성탄

사진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021년 성탄

교인 0 90 2021.12.25 11:58
2021.12.24. 오일저녁 예배


(예배당 입구)


(오일 저녁예배)


세상이 성탄을 없애고 교회의 문을 닫게 만들며 교계까지도 이상하게 그렇게 되는 상황입니다.
올해는 2015년에 마련한 새 예배당에, 처음으로 성탄을 표시하며 현관에 불을 켜 보았습니다.

이 번 24일 금요일 저녁 예배는 어두운 최근 신앙 환경을 생각하여 불 없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환경이 어두워도 말씀으로만 살아 가면 천하의 어두움을 이깁니다. 함께 밝히면 더 밝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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