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계의 황금 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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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내계의 황금 들판

교인 0 44 10.04 17:35
'내계의 가을 들녘'


70년의 풍년을 올해도 주셨다 한없는 감사와 함께. 모진 태풍에도 견뎌낸 벼를 보며

내년 5월의 집회가 어릴적 설명절 처럼 사뭇 기대하듯 마음은 벌써 5월 집회에 왔다


'마' 말씀으로 언지 하셨지만 아무튼 엄동설한이 지나야만 하는 과정과 순서가 있어

오늘 주신 말씀처럼 은혜 받으려면 준비면에서도 '깨끗'으로 묵상 해야 함을 갖는다


가을은 한해 동안 가꾼 결실의 결과이며 또 겨울을 향해 가고 있다 내년 5월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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