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 페이지 > 신풍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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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 처럼 아끼고 서로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주로 우리 교인들이 사용하겠지만 혹 손님들만 오시더라도 깨끗한 우리의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고, 서로의 신앙에 유익이 되도록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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