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14. 심방

개별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1.2.14. 심방

서기 0 58 2021.02.14 15:52
(1차 전체)
봄을 느낍니다. 방역의 끝도 보입니다. 세상을 향한 기대보다 주님의 굽어 보시는 섭리를 먼저 살피면 좋겠습니다.



(2차 전체)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우리는 변치 않는 주님을 찾고 주님께 붙들리면 좋겠습니다. 말씀으로 사는 것이 붙들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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