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3. 심방

개별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1.1.3. 심방

교인 0 100 2021.01.03 12:05
(1차 발송)
새해를 주신 주님께 감사합시다. 세상과 나를 위해 살라고 주신 기회가 아니라 주님과 영생을 위해 주신 기회임을 기억합시다.



(2차 발송)
코로나 방역 때문에 사회 전체가 모든 모임과 활동을 줄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주님과 말씀에 더욱 열정적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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