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8. 심방

개별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0.11.8. 심방

서기 0 79 2020.11.08 12:27
(1차)

소돔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의 현실이 소돔 되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넘치는 시대에는 가지려는 노력보다 줄이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2차)

예수님을 처형할 때 모두가 찬성했듯이 오늘도 교회를 처형하는 일에 우리 교인들까지 열심히 돕는 모습을 봅니다. 여수법을 압니까? 순교자 손동인 동신 처형법입니다.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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