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4. 심방

개별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0.10.4. 심방

교인 0 110 2020.10.04 18:04
1차
온 들판에 추수할 것이 많은 가을입니다. 겨울을 주시기 전에 미리 준비할 기회입니다. 이 좋은 가을의 날씨 속에 신앙의 준비까지 한다면 더욱 복 있는 사람입니다.



2차
* 성경을 읽어야 하는 교인
10월입니다. 지난 한 해 읽은 성경을 헤아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연말에 서둘지 말고 지금부터 읽지 못한 성경을 미리 채우면 좋겠습니다.

* 성경 권하기 어려운 교인
코로나 방역 때문에 교회 한 번 오는 것도 눈치가 보였던 한 해였습니다. 최근에는 위험이 많이 없어 진 느낌입니다. 조금이라도 기회 주실 때 신앙 생활에 힘쓰는 것이 복이며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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