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8. 심방

개별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3.1.8. 심방

서기 0 62 01.08 11:43
(1차. 전체)

주님의 고난을 첫 주의 성찬에서 시작하여 한 해를 이어 가는 것이 신앙의 기본이고 전부입니다. 늘 감사하며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2차. 전체)

새해의 결심은 첫 날이 아니라 첫 주간이 지나고 둘째 주간이 되는 지금 다시 돌아 보고 이어 갈 때 한 해를 모두 살려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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