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18. 심방

개별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2.12.18. 심방

서기 0 41 2022.12.18 12:10
(1차, 전체)

성탄 주간입니다. 성탄은 우리에게는 좋으나 우리 죄 때문에 고난을 시작한 날이라는 것을 잊지 맙시다. 우리의 생일과 다르며 세상과는 자세가 달라야 합니다.





(2차, 전체)

성탄이라고 분위기를 따라 움직이면 이태원 참사의 할로윈 축제처럼 되는 것입니다. 조용히 그리고 감사와 죄송을 깊이 새깁시다. 그리고 성찬을 준비합시다.

Comments

Category
State
369,427 since 200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