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자 댁 심방

개별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강희자 댁 심방

서기 0 80 03.11 14:48
일시 : 2022.3.11. 14:00-14:30
찬송 : 115장
본문 : 사도행전 16:31
참석 : 이영인, 강희자, 김도엽, 한순희, 김현숙, 오정자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고 구원하고 우리를 보호하시려고 사람 되어 오신 분이 예수님. 예수님은 우리의 주님이며, 주님이라는 말은 우리는 순종만 하면 우리를 책임 지시는 것. 하나님도 천국도 모르고 인생은 살 노력만 하나 죽어 가는 것. 젊을 때는 모르고 사는 것. 나이가 들어 가며 세상이란 살아 가지만 죽어 가는 것인 줄 알 때는 죽은 다음을 모르니, 하나님 없는 인생은 길이 없는데 앞 서 선교사들이 수고했고 먼저 믿은 가족의 기도로, 이제 믿게 된 것은 아궁이에 불을 때며 방바닥이 따뜻해 지는 것처럼 믿을 마음이 전혀 없던 우리 마음에 믿을 마음이 생기는 것은 앞에 믿은 분들의 애 타는 마음고 기도와 노력 때문이고, 그런 노력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 주시고 교회로 끌어 주시는 것이니,

신앙 생활이란 태어 나는 아이가 자라는 것과 같아서 잘 알 것도 없고 그냥 한 걸음씩 나가다 보면 저절로 알아 지게 되니 시간 나면 성경 읽어 보시고 예배 시간에 알아 듣기 어려워도 들어 보시려 하면 마치 버려 둔 문을 열어 보려 할 때 녹이 슬어 처음에는 열릴 것 같지 않으나 계속 흔들어 보면 조금씩 움직이고 더 흔들어 보면 열려 버리는 것처럼 그렇게 되는 것이니 바쁘게 생각 마시고 신앙 생활을 꾸준히 하면서 한 편으로 지금 이 좋은 세상에서 살아 가기에 바쁜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면 우리 자신도 또 자녀들까지도 두루 복과 은혜를 주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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