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9. 심방

개별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2.1.9. 심방

교인1 0 35 01.09 11:54
(1차. 전체)

성찬으로 시작한 한 해, 주님의 고난을 마음에 담고 늘 자기 내면을 먼저 살피며 신앙으로 자기를 길러 갑시다. 우리는 자기를 말씀으로 지도하고 길러야 할 목자입니다.




(2차. 전체)

자기가 가진 매일의 모든 기회는 자기가 하늘나라로 가져 갈 자기의 양떼입니다. 세상에 버려 두면 나쁜 목자입니다. 말씀으로 양심으로 자기를 잘 길러 보시기를 기도합니다.

Comments

Category
State
171,084 since 2005
152,926 since 202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