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14. 심방

개별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1.11.14. 심방

교인1 0 26 2021.11.14 12:10
1차. 전체

동방의 박사들이 먼 곳에서 주님을 향해 변치 않고 가듯이, 신앙의 걸음이란 나를 인도하는 성령의 별 빛을 따라 끝까지 걸어 가는 길입니다. 오늘 하루 내가 가야 하는 길은 말씀으로 또 양심으로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2차. 전체
 
주변 사람들과 살면서 말씀으로 성령으로 살아 보려고 하면 쉽지는 않습니다. 이 것이 좁은 길입니다. 어려워 보이지만 막상 그렇게 살아 보면 소망과 생명의 좋은 길임을 알게 됩니다. 세상은 세상으로 경쟁력을 가져야 하지만 신앙의 사람은 신앙으로 걸어 갈 때 하나님이 주시는 경쟁력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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