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전도에 집중할 '특별한 시기'

학생(주일학교, 중간반)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학생 전도에 집중할 '특별한 시기'

서기 0 91 06.08 10:18

이 번 교역자회 때

한 교회에서 한 선생님이 아동을 관리하는 직장에서 10 명의 학생을 인도해 왔습니다.

같은 아파트, 같은 직장, 같은 업무를 10 년 이상을 했으나 다른 교회와 관련이 있어 1 명도 인도할 기회가 없었으나

코로나 2 년 넘는 기간을 통해 불신 가정은 말할 것도 없고 어설프게 교회를 다니는 가정까지 학생은 방치가 되었고


방역 전에도 거의 모든 교회들의 주일학교가 평소 학생이 적어서 주교 운영이 형식적으로 또는 근근 유지를 하였고

방역으로 교회를 닫는 정도가 되니 주교는 일시 중단이 아니라 아마 자연스럽게 해산 한 듯합니다. 재개가 없습니다.

우리로서는 지난 2 년 동안 교회에 부르지 못한 불신 가정의 학생들을 방역이 풀리면서 거의 원상 회복을 했습니다.


평소 우리는 주교 전도를 노력하다 보면 주변의 다른 교회를 출석하는 학생까지 오는 경우 때문에 늘 조심했습니다.

반사마다 방역이 끝이 난 지난 1 개월을 동안 원래 다닌 학생만 챙겼지 주변의 다른 학생은 챙기지 않았을 듯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1990년대까지는 많은 학생을 인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30여 년 동안 그 시절은 꿈과 같았습니다.

이야기로만 듣던 그 시기처럼 수십 명씩은 아니라 해도 주변에 몇 명씩은 교회를 다니지 않고 방치 되어 있을 듯하고

반사도, 교인도, 구역장님도 모두가 다른 교회를 다니던 학생이나 다른 교회의 교인이라 해도 조심스럽게 살폈으면..


2년을 다니지 않았고, 방역이 끝 난 현재까지도 다니지 않는다면 당연히 부탁해서 데려 올 수 있습니다.

부모만 말하지 않거나 또는 동의하면 되고 상대 교회가 이의하면 다니지 않아서 데려 왔다 하면 됩니다.


동시에 주변에 평소 우리 교회를 소개하고 싶었으나 애매했던 분들이 다니던 교회를 중단했는지 살펴 봤으면 합니다.

전국적으로 교단 별 통계가 나오는데 코로나 때문에 일시인 줄 알았는데 아주 중단한 교인들이 20%가 넘는다 합니다.

일단 다른 교회를 출석하는 사람에게는 '진리'나 '노선' 등의 특별한 사유가 아니면 교회를 바꾸라고 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2 년을 출석하지 않는 상태에서 해제가 된 지금도 다니지 않는 분은 확실하게 모시고 나올 수 있는 기회입니다.




* 주교와 중간반 부장은

  1. 모든 반사 선생님들에게 이 글을 읽고 읽었다는 확인을 부장에게 달라고 부탁해 주시고

      읽은 보고를 할 때 주변에 살펴 볼 학생들이 구체적으로 있는지 살펴 보고 적어 달라고 하셨으면.

  2. 동시에 구역장님들께 직접이나 구역 식구 중에 이런 학생을 살펴 봐 달라고 부탁만 전해 주시고

  3. 장년반 서기는 금요 주후 권찰회 때 당분간 이 건을 회의 주제로 꼭 올려 주시되 이 글의 전달이 중복 되지 않도록

      오혜진 김진화 이미영 오은정 김현숙 5 명은 서로 전달을 분담할 명단을 조정한 후 한 분에게 한 번만 전하도록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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