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알기는 해야 한다.

학생(주일학교, 중간반)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최소한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알기는 해야 한다.

반사 0 237 2020.10.16 15:20
다음 뉴스는 사건의 당사자를 떠나
우리는 우리에게 주셨던 은혜가 어느 정도였는지 알기는 해야 한다.
오늘 '중앙일보'에 나온 기사를 소개한다.

2014년의 부산대 의대를 지원한 조국 장관의 딸이 합격한 배경을 두고
검찰이 수험 자료를 전부 뒤지고 또 부산대 의대 교수들의 법원 증언을 했다.

결론은,
'동양대 총장 표창장'이 합격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경력에는 총장급 이상의 표창장만 제출할 수 있는데 총장 표창장을 받는 경우는 드물다.'


이 자료가 사용 된 것은 2014년이다.
우리는 주요 표창이나 입상 실적이 의대 로스쿨 및 각종 취업 시험에 결정적으로 반영 될 때
주일 때문에 모두를 포기했을 뿐이고 이런 실적을 학생들이 가질 수 있었다.

최소한 신풍이라는 시골과 공회라는 입장 때문에 진학과 진로에 불리했다는 말은 하지 말자.
주일 시험 때문에 또는 합격한 뒤의 신앙 생활을 면밀하게 계산한 다음에 우리는 포기를 했다.
일부는 경력을 잘 활용하여 남 부러운 길을 걷고 있다.

자신의 진학과 진로와 결혼과 인생의 걸음을 두고
사회나 환경이 불리 한 것은 오히려 모두가 극적으로 도움이 되었다.
교회와 공회에 애먼 원망의 눈초리나 흘기는 눈을 거두자.
오히려 이런 소식을 만들어서 우리에게 우리가 감사할 차원이 무엇인지 알리는 주님을 살펴 보자.



지금 교회나 공회가 학생들을 지도하며 과거 학생들에게 제공하던 기회를 중단한 것은
1. 교회나 공회의 당시 조처가 신앙이나 세상에 문제가 있어서 중단한 것이 아니다. 모든 면에서 훌륭했고 필요했었다.
2. 당시 지도급 교인들이 중단을 요구했었다. 교회도 모르고 세상도 모르고 자신들의 진로를 모르고 요구를 한 것이다.
3. 그러나 교인의 세상을 지도할 때는 교인들이 이해하고 부탁을 해도 최소한으로 하는데 불편하다 하면 바로 중단한다.
4. 교인의 성향이란 자기가 혜택을 볼 때는 교회가 적극 도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교인을 도우면 중단하라고 요구한다. 


교회와 공회는 이 모든 것을 모두 감안한다.
도울 만 하고 지도해야 할 상황이면 그 어느 교단과 교회가 생각 못할 그 이상으로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교인의 세상 문제를 두고는 늘 때와 상황을 지켜 본다. 일시는 해도 항상 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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