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학생 '최연소 등단 시인', 공회 노선의 요약에 사용 되었으면

학생(주일학교, 중간반)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공회 학생 '최연소 등단 시인', 공회 노선의 요약에 사용 되었으면

* 바로 위에 첨부 파일이 있습니다.



동천교회 김동민 학생이 정식 시인으로 인정을 받는 '등단'으로 소개 되었습니다.
세상적으로는 대단히 좋은 이력이 되어 앞 날의 평생에 가장 중요한 기회겠지만
우리는 동민에게 주신 '본질에 대한 간파' '최소한의 표현' '모두가 느낄 수 있도록 소개'하는 표현을 가지고
공회의 교훈과 노선을 그렇게 요약해 나간다면 '메모' 책자 자료가 풍성해 지겠다고 느낍니다.

어머니 김선행 선생님은 현재 41명으로 된 공회의 '연경팀'에서 공회와 성경의 요약과 정리를 수고하며
현재 완성 단계에 있는 66권 연경 전체 작업의 최종 정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글을 적는 것은,
우리가 집회나 교회에서 흔하게 보는 그 학생이며 그 어머니인데 이런 장점이 있는지 거의 다 몰랐습니다.
그들에게는 남 다른 점을 주셨을까? 시를 통해 또는 시적인 요약을 통해 발표하는 것은 그럴지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수도 없이 중요한 면들이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그 어떤 한두 가지는 모두 주셨습니다.
동민이 시를 보면서 우리 학생들! 시 쓴다고 모두들 나서지 마시고, 동민에게 시가 있다면 내게는 무엇을 주셨을까?
동민의 시의 형성에 동민이 평소 고민이 없고 마냥 행복하기만 했다면 시를 만들 기회는 늦어 지거나 묻혔을 터인데

사방에서 죄어 들어 오니 동민의 속에 들어 있는 것이 밖으로 튀어 나왔습니다.
다행히 주먹이 나오지 않았고
다행히 욕설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가출로 그 모습이 나타 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시라는 모습이 여기저기 있었습니다.


편히 먹고 편히 살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살아서 행복하기만 하면 늑대가 잡아 먹으면 꼭 좋을 새끼 돼지 꼴입니다.
좀 불편해도, 억울해도, 갑갑해도, 때로는 화가 나도
왜 주님이 이런 현실을 주셨을까,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나를 어떻게 만드시려나, 내 속에 어떤 면을 만드시려나...
궁금하게 연구도 하고 살펴도 보면, 그 어떤 사람이든 주님은 꼭 그 어디에 소중하게 사용하시려고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그림 속에 떡으로 이 소개를 보지 말았으면.
물 건너 불 구경하듯 그냥 그런가 보다 하지 말았으면.
나의 것으로 변환 시켜 읽어 봤으면.

다른 교회들은 이 자랑 저 자랑을 서로 소개하며 칭찬하기에 열을 올리고
우리는 우리를 돌아 보며 자신을 고치고 바꿀 것을 연구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소개합니다.

[이 게시물은 서기님에 의해 2022-06-02 17:41:00 학생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서기님에 의해 2022-06-02 17:45:34 학생 구 자료에서 이동 됨]

Comments

여반 2020.01.10 12:17
어머니의 신앙과 기도의 결과로 생각되며 우리네 어머니들도 공회의 귀한 인재로 쓰임받기를 소원하고 아이들의 실력을 눈여겨 보는 복된 마음 가져야 되겠습니다
교인 2020.01.12 16:37
사람마다 주신 잠재력은 누구에든지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환난도 복으로 승화시킬려는 자세와 실력만이 참된 복이라 생각됩니다.
오늘 주신 말씀처럼 대내전에서 자신을 이겼기에 불평 불만을 토하지 아니하고 맑은 하늘을 우러러 보는 소망을 버리지 않았던 자신의 결과가 승리한 값이였습니다. '대내전'.. 평생 싸우며 또 싸우며 바울처럼 복음의 귀한 일꾼으로 선한 향방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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