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학생들을 위한 자료 *구자료등재

학생(주일학교, 중간반)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주교, 학생들을 위한 자료 *구자료등재

2019.09.08 사회 0 11 04.20 18:02

우리의 주일과 생활에 빈 틈을 메울 수 있는,
우리의 학생을 우리의 말씀으로 가르치면서 우리의 부족을 보충할 수 있는 방법 하나를 제시합니다.
방법이란 잘 사용하면 보배지만 방법 그 자체에 메달리면 또 하나의 짐이 될 뿐입니다. 주일의 빈 시간, 금요일의 저녁 시간, 또는 평일의 자기 직업이나 여러 기회를 통해 이런 '동영상'을 가지고 '심각한 주제'를 '간단하면서도 집중'해 보면 좋겠습니다. 이 자료를 선생님들이 보시면서 이런 자료를 목록화 해서 함께 이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심각한 주제를, 실제 실감있게 생각하게' 하는 일입니다.


워너메이커,
세계 어디 내놓아도 감탄할 인물
그런데 그의 출발과 진행은 누구라도 접근할 수 있고 우리 모두에게 다 해당이 되면서
그의 주일성수는 오늘 아마 우리에게만 실제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이 자료는 다른 곳의 활용과 우리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워너메이커의 많은 사례 중에 다음 하나를 보면서 그의 다른 사례와 또 다른 분들의 다른 사례를 가지고 정말 깊게 심어 봤으면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2sFb1ikew8


우선 학생들을 지도해야 하는 위치의 분들이
이런 자료를 가지고 어떤 주제로 대화를 해야 할지 서로 모아 보기 바랍니다.
그냥 '재미있네' '어, 저랬구나' 이 정도가 아니라 '벽돌 굽기'는 우리 교회 보도블럭을 깔아 본 경험으로 이야기 해 볼 수 있습니다. 벽돌 굽기는 노동 중에서도 중노동입니다. 또 성경을 사 보는 그 과정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더 주지 못해 난리고, 더 받지 못한다면 소음이 많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인간은 몹쓸 인류가 되어 오늘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여기 이 아이는 어려서 벽돌을 만들면 그 진흟으로 자기를 굽고 만들고 길을 놓았습니다. 성경 하나를 사고 싶어 1년 넘게 일을 했습니다. '마음을 먹으면' '좋아서 하게 된다면' 이렇게 됩니다.


교회 지도직에 계신 분들은 전부 교회 내 활용에 연구해 보시고
개인적으로 아동을 가르치는 직업의 분들은 이런 자료를 가지고 직장에서 '주일 성수'를 잘못 강조하면 불법이 될 수 있으나, '고난을 오히려 기회'로 만든 하나의 사례로 제시하면서 '주일 성수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일요일은 신앙생활만 하는 원칙'이라고 객관적 설명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 시청과 대화 가운데 아이에게 신앙이 소개 되고 번져 나가는 것은 요게벳의 길입니다.

아이들이 만화 동영상에 환장을 하고, 부모가 무조건 막는 것도 한계가 있는데 이런 자료를 가지고 시간과 관심을 돌리면 좋지 않을까?
다만 이런 자료 중에 성경 이야기를 직접 담은 것은 '무조건 금지'입니다. 성경 내용이나 성경 인물 자료는 성경 외에는 안 됩니다.
더하여 책으로 이런 대화가 좋다는 점도 잊지 않기 바랍니다. 이렇게 너무 좋은 자료를 상대하다 보면 책으로 읽는 깊이를 놓칩니다.


이 글에 관련 된 분들은 '실명'과 '확인'을 적으시고 이 게시판 관련인들은 이 글을 읽어야 할 분들에게 이 곳에 확인을 전해 주십시오.
주일 날에도 따로 신앙 시간으로 보내기 어렵다면, 그리고 아이들처럼 무조건 놀아야 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또는 무조건 놀기만 하도록 하지 말고 이런 것을 더하고 자꾸 늘려 나간다면 좋을 듯합니다.




121.153.37.244 이영종: 확인  [09/21-18:16]
61.84.206.62 오혜진: 확인  [09/2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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