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성탄준비

학생(주일학교, 중간반)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16년 성탄준비

2016.12.01 주교 0 5 04.20 16:51

16년 성탄준비

1. 암송
올해 예년보다 많은 학생이 준비하고 있고 암송 활성 차원에서  반사회의 건의가 있었습니다.
원래대로 1등은 주고  각 학년마다 절대평가식으로 허용할 수 있는 틀린 갯수를 정해 해당되면 학년 1등의 의미로 상을 주는  방향으로 시행해보려 합니다.
시행 이후 평가를 통해 지속여부 등을 결정하는 과도기적 시도입니다.

2. 시상품
해마다 반사 2-3명이 전체 선물을 샀는데 각 등수에 따른 금액 내에서 각반 반사가 사면 어떨까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시상준비에 따른 부담도 줄이고 반사가 예배 외에 학생을 직접 챙겨보는 기회 제공의 의미도 있습니다.

이에대해 선물과 시상은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르며 성경의 시상까지 고려하고 교회의 역사적 시상의 의미를 꼭 유지하되,
이 번에는 각 반사가 시상을 준비해 보되 부모님을 통해 간접으로 준비하고
시상이 부모의 가정 지출을 무조건 대체하고 심지어 가정 생필품 마련의 방법으로 보이는 정도가 되지 않게 해야 하며
구입 전 상품 사전 조사를 통해 주일학교 전체적으로 외형과 규모 및 종류를 인정할 만한 것이어야 합니다.

3. 불신가정 학생들 상품
지역의 차이와 여러 고려할 면이 있으니 상품의 종류를 알아서 하되 위에서 말한 전체 분위기와 내용 등을 고려 해야 함.

4. 성탄트리
주교의 주전 예배에 필요하면 하강단 양끝에 두었다가
주교 예배 후에 사무실 안으로 치우는 방법을 연구해 보고
예배당 밖에 고사목에 걸치는 것은 작년처럼 할 예정입니다.

위 내용은 반사회의 내용(질문)에 대한 목사님 답변을 일부 수정해 올린 글입니다. 

[이 게시물은 서기님에 의해 2022-06-02 17:45:10 학생 구 자료에서 이동 됨]

Comments

Category
State
335,677 since 201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