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반의 지도

학생(주일학교, 중간반)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중간반의 지도

2016.07.10 사회 0 9 04.20 16:38

주교는 부장이 있고 주일 오후에 반사회가 있습니다.
중간반은 현재 주전과 주밤에 몇 명의 학생들만 지도하고 있습니다.

중간반 전체의 지도와 방향은
주교 부장이 중간반 선생님과 함께 의논해야 합니다.

중간반에 대한 현황과 계획이 있으면 별도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오혜진 선생님과 이영수 선생님은 각각 남녀반의 교회 학생들을 위해
자기 인생을 걸어야 합니다. 두 분이 가정에 충실하면 하나님 교회는
빈 곳이 많아 지고 내부적으로 내려 앉게 되어 집니다. 두 분이 노력할
가정도 쭉정이 농사로 결론 날 것입니다.

둘을 다 잘 할 수 없다면 둘 중에 하나에 집중하고 하나는 좀 비워야 합니다.
다행스럽게 두 분의 가정에는 각각 가정에 충실한 분이 계시니 가정은 맡기고
교회에 맡을 학생들을 위해 가정의 자녀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십시오.

가정에 충실하고, 남은 시간으로 교회 학생을 돌 보면, 찌꺼기로 섬기게 되고
교회에 충실하고, 남은 것으로 가정을 돌 보면, 진심으로 주님을 섬기게 됩니다.
가정을 돌 보지 못한 것은 가족과 아이들에게 자생력을 심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집회도 다가오지만
두 분의 나이나 가정의 여러 면을 두루 고려 할 때 더 이상 미루면
지난 날의 수 많은 분들과 교회들이 갔던 곁길로 가게 될 것입니다.
그 누가 어떤 길을 갔을지라도 저와 두 분만은 이 길에 쐐기를 박고
이 길에 도움 되지 않으면 전부 끊어 버리고 포기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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