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초의 입장

학생(주일학교, 중간반)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신풍초의 입장

2016.06.06 0 3 04.20 16:37

지난 한 주간,
학교의 운영 방향을 놓고 학교 운영위원인 우리 교인들이
사회의 최근 심각한 소식들을 짚어 가며 남녀 학생의 엄격한 분리를 요구했고
학교측은 비록 불신자지만 세상이 심각하여 만일 일이 생길 때 책임 문제를 의식해서
학부모인 운영위원들이 요구한 내용을 전폭적으로 반영하겠다고 결정한 모양입니다.

수업 중 남녀학생의 좌석 분리와 학과 활동이나 율동 등에서
오늘의 교사들이 과거 학생 시절에 훌륭하게 교육 받아 오늘의 훌륭한 교사가 된 것처럼
신풍초등학교의 운영 방향도 최근 우리 사회의 막 가는 그런 상황이 없도록 노력한다는 취지입니다.

비록 늦었지만 세상이 막가는 상황이므로 학교조차 인식을 같이 했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불신 학교도 우리 교회처럼 남녀 학생의 관리를 조심하겠다는 것인데
정작 저는 우리 예배당 안에서도 그들이 알면 교회도 그런데 라고 할 만한 일이 없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부탁합니다.
가족도, 유치원 갈 정도가 되면 남매조차 미리 신체 접촉을 하지 말게 자꾸 말을 해야 합니다.
불신자도 남녀 7세 부동석을 말했는데 오랜 세월 경험에서 나온 것입니다.
멋 모르는 사람들이 말하는 자유분방은 낭떠러지에서 뛰어 내리는 자유를 말합니다.

이미 여성스럽게 자기를 꾸미기 시작하면 가정에서 확실하게 거리를 떼놓지 않으면
그 훗날은 필패에 필멸임을 꼭 인식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그 뭐라고 말을 해도 우리는 우리의 원래 길을 견지하면 좋겠습니다.
세상도 이해하고 부럽게 따라 올 날이 있을 것입니다. 내용을 다 말하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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