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분반 때 '선생님 의자'

학생(주일학교, 중간반)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주교 분반 때 '선생님 의자'

2016.02.07 사회 0 1 04.20 16:24

(감사)
새 예배당은 실내의 여러 화면 때문에 예배 상황을 잘 볼 수 있습니다.
주일학교 모습이 좋은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선생님들의 위치입니다.  

(반사용 의자)
우리 주교는 장년반의 연장선이어서 반별로 별도 공간이 없습니다.
반별 선생님의 위치가 불편한데, 1인용 작은 의자를 활용해 보셨으면.
학생이 앉는 장의자에 함께 앉아 몸을 옆으로 틀면 부자연스럽습니다.
학생과 관계에서 선생님의 겉 모습인 자세는 아주 중요합니다.

학생의 자세가 좋다면 통반 때는 장의자에 나란히 앉는 것이 낫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많고 예배 자세를 지도해야 한다면, 그리고 분반 때는
선생님들은 1인용 별도 의자가 필요합니다.

(부탁)
몇몇 선생님들이 우선 사용해 보시고 의논 주시고 보고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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