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 선생님들 전체 *구자료등재

학생(주일학교, 중간반)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반사 선생님들 전체 *구자료등재

2015.07.26 사회 0 15 04.19 19:53

날이 더워 사무실 창문을 오랜 만에 다 열어 놓으니 주교와 중간반 오전 설교와 말씀들이 잘 들립니다.

열심 있게, 잘 요약해서, 잘 가르치는 설교로 온 예배당이 가득 차니 감사할 뿐입니다.
잘 하시기 때문에 잘 하실 때 빼놓기 쉬운 점 하나를 부탁합니다.

가르치면서 마음 속으로 주님 생각과 이 말씀에 주님이 능력으로 변화를 주셔야 한다는 생각을 설교자가 설교 밑바탕에 깔고 계셔야 합니다. 준비가 부족하고 잘 가르치지 못하는 사람은 대개 강단에 서거나 남을 가르치게 되면 쩔쩔 매게 되고 그렇게 되면 속으로 주님이 은혜로 도와 주시면 좋겠다는 자세가 나올 수 있는데, 공과도 좋고 준비도 좋고 또 실력 있는 선생님들이 좋은 분위기 속에서 잘 가르치게 되면 설교의 밑 바탕 근본에 주님이 누락 되기 쉽습니다. 갈릴리 바다를 순풍에 잘 미끄러 져 갈 때, 바로 그 때가 문제입니다. 잘 가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보이지 않는 주님을 마음에까지 깜빡 놓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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