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반 집회 진행

학생(주일학교, 중간반)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남녀반 집회 진행

2011.07.22 주교 0 10 2022.04.05 18:36

-여반 집회 진행
장현주 선생님 책임으로 오혜진, 김소희, 이윤정 선생님과 상의하여 진행부탁드리며,
장선생님이나 오혜진선생님께서 진행 내용을 저에게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제가 최종적으로 목사님께 보고드릴 수 있습니다.  
(혹이라도 이윤정 선생님이 당연히 저에게 말했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여중간반은 장현주, 여주교는 오혜진, 유아는 김소희 선생님 책임에 맡겨 있습니다.
각자 맡은 책임과 범위에서 서로 도와주실 일을 도와 주시면서 진행 부탁드립니다.

-남반 집회 진행
이번 남중간반 숙소는 특혜 중에 특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책임이 무겁습니다.
이영수 선생님께서는 집회 전에 학생들이 모여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남중간반은 전체가 모여 전체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조상협 선생님께서 텐트 등으로 자는 시간에 맡은 학생을 따로 챙기시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되어지나 건강을 다시한번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남중간반, 남주교 기도인도는 교사 2~3명으로 부족할 것 같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 도움을 부탁드려보겠습니다.

-간식
아직 목사님께 상의드리지 못했는데 이번의 경우에는 안믿는 가정 학생들의 간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간식은 주일예배 때와 달리 좀 넉넉히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61.84.206.248 사회: 1. 준비
기도로 준비하신다면 더 이상 좋을 수가 없습니다. 중요할수록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좋아 보입니다. '보시기에'도 좋을 듯 합니다.
2. 간식
간식은 선생님들이 알아서 부족이나 모자람 없이 준비하시고, 주교 회계에서 지출하십시오. 기타 필요한 것도 그렇게 하십시오. 여학생들을 위한 텐트 구입도 승인했습니다.
3. 진행
예배 시간에는 사회를 맡은 제 눈에서 확인이 될 것이고, 그 외 모든 시간도 선생님을 따라 함께 하는 시간으로 잘 진행 된다면 큰 성공일 것입니다.
4. 평가
과거가 아니라 발전을 위해서, 집회 후에 부모님 등 관련 교인들께 '익명'으로 잘 된 점과 아쉬운 점을 표시해 주시도록 한 후, 보충하며 나가게 된다면 단기간에 장족의 발전이 우리를 맞을 것입니다.
- 오늘을 주신 주님 앞에 감사하며  [07/23-06:17]
61.84.206.248 사회: 아내 이야기는 사족입니다. 백 점 공지에 1 점을 깎았습니다. 책임자는 결과만 가지고 말하고, 책임자의 의도는 밑에서 인정해야 합니다. 세월이 지나고 결과가 확고할 때쯤 지도자로서 아주 어린 사람에게 한 번쯤 말할 수 있습니다.
아내의 숨소리가 책임자에게서 반영이 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나 잘못이 아닙니다. 그 결과가 문제입니다. 누구 말을 듣던 책임자의 결정은 자기 책임입니다. 아내 말을 비판하는 이유는 남편이 아내 말에는 이성을 잃어 결과가 잘못 되기 때문입니다. 그 아내의 말이 계속 탁월할 때는 우리가 그 아내를 책임자로 임명할 것입니다. 좋은 것만 추구하는 노선입니다.   [07/23-06:31]
61.84.205.89 H: 감사합니다.  [07/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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